페이지 재배열 · 병합
썸네일 레일에서 끌어 순서를 바꾸고, 여러 PDF의 페이지를 한 문서로 모읍니다. 탭 사이 복사·붙여넣기도 됩니다.
페이지를 옮기고 합치고 지우는 것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PDF 안에 이미 있는 글자를 흰 상자로 덮지 않고 그대로 고칩니다.
여러 파일에서 페이지를 모아 하나로 만들고, 그 위에서 바로 고칩니다.
썸네일 레일에서 끌어 순서를 바꾸고, 여러 PDF의 페이지를 한 문서로 모읍니다. 탭 사이 복사·붙여넣기도 됩니다.
선택한 페이지만 90°씩 돌리거나 지웁니다. 실행 취소는 언제든 되돌립니다.
문서에 이미 있는 글자를 고치고, 지우고, 색을 바꿉니다. 원래 글꼴로 쓸 수 있는 글자는 글꼴도 그대로 둡니다.
새 텍스트 상자를 놓고, 서명이나 도장 이미지를 원하는 위치에 올립니다.
JPG · PNG · WebP · GIF · BMP를 PDF와 함께 열어 사진 비율 그대로 한 페이지로 붙입니다.
선택한 페이지를 144 DPI PNG로 저장하고, 문서에 박힌 이미지는 원본 그대로 꺼냅니다.
“고친 자리가 고친 것처럼 보이지 않아야, 고친 것입니다.”
덮어 가린 글자, 지워도 줄지 않는 용량 — 둘 다 저장하는 방식의 문제입니다.
원래 글자 위에 흰 사각형을 얹는 대신, 페이지 콘텐츠 스트림에서 그 글자를 그리는 부분만 바꿉니다. 흰 자국도, 검색에 걸리는 옛 문장도 남지 않습니다.
저장은 증분이 아니라 재구축입니다. 10쪽 1422KB 문서에서 3쪽만 남기면 427KB — 참조만 끊는 방식은 1422KB 그대로입니다.
편집 내용은 별도로 쌓아 두고 저장할 때 한 번에 굽습니다. 되돌리기가 가볍고, 큰 문서에서 페이지를 가져와도 바이트가 복사되지 않습니다.
문서에 임베딩된 글꼴이 이 컴퓨터에 없어도 미리보기가 깨지지 않습니다. 글리프 외곽선을 직접 꺼내 그립니다.
설치판이든 웹판이든 문서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편집도 저장도 모두 로컬에서 끝납니다.
쪽수 제한도, 워터마크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같은 편집기가 두 곳에서 돕니다. 다른 것은 가장자리뿐입니다.
설치하면 .pdf 연결이 등록돼 탐색기에서 바로 열립니다. 시스템 글꼴을 전부 쓰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설치 없이 pdf.pi-dimension.com에서 바로 씁니다. 파일 접근 권한을 주면 열었던 파일에 제자리 저장까지 됩니다.
웹판에서는 Chromium 계열 브라우저에서 글꼴 권한을 허용해야 설치된 글꼴 목록이 보입니다. 이미 문서에 있는 글꼴로 하는 편집은 어느 브라우저에서나 됩니다.
설치판은 시작할 때 새 버전만 확인하고 알려 줍니다. 조용히 바꿔치기하지 않고, 버전 번호 말고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PDF의 페이지를 재배열·병합·회전·삭제하고, 문서에 이미 들어 있는 텍스트까지 직접 수정하는 편집기입니다. Windows 설치판과 브라우저 웹판이 있습니다.
네. 원래 글자 위에 흰 사각형을 덮는 방식이 아니라, 페이지 콘텐츠 스트림에서 그 글자를 그리는 구간만 교체합니다. 그래서 흰 자국이 남지 않고, 수정 전 문장이 Ctrl+F 검색이나 복사에 다시 나타나지 않습니다. 한글처럼 원본 글꼴에 없는 글자를 새로 입력하면 시스템 글꼴을 서브셋으로 임베딩하며, 어떤 글자가 대체되는지 입력 중에 알려 줍니다.
저장할 때 증분 저장 대신 문서를 다시 만들기 때문에 지워진 페이지가 쓰던 이미지·글꼴 바이트도 함께 빠집니다. 10쪽 1422KB 문서에서 3쪽만 남기면 427KB가 됩니다.
pdf.pi-dimension.com에서 같은 편집기를 브라우저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 글꼴 목록은 Chromium 계열 브라우저에서 권한을 허용해야 보이고, 오프라인 사용은 설치판만 지원합니다.
아니요. 설치판과 웹판 모두 편집이 내 컴퓨터 안에서 끝나고 문서는 전송되지 않습니다. 설치판이 네트워크를 쓰는 곳은 시작할 때 새 버전을 확인하는 것뿐이고, 그때 보내는 것은 버전 번호뿐입니다.
무료입니다. GitHub 릴리스에서 설치판을 내려받거나 웹판을 바로 열면 됩니다. 쪽수 제한도 워터마크도 없습니다.